[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사진=록 인 재팬 페스티벌 2024 보이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록 인 재팬'에서 폭발적인 떼창을 끌어내며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엔하이픈(정원,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지난 10일 일본 지바시 소가 스포츠 공원에서 열린 '록 인 재팬 페스티벌 2024(ROCK IN JAPAN FESTIVAL 2024, 이하 '록 인 재팬')'의 로투스 스테이지에 올라 총 12곡을 열창했다.

이들은 이날 록 페스티벌에 걸맞은 파워풀 에너지 가득한 곡들로 세트리스트를 구성, 생동감 넘치는 밴드 라이브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제이의 우렁찬 샤우팅과 함께 등장한 엔하이픈은 'Attention, please!'

와 'ParadoXXX Invasion'을 연달아 휘몰아쳐 관객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곡을 마친 멤버들은 "방금 엔하이픈의 '록 인 재팬' 데뷔 무대를 보여드렸다.

여러분과 함께하는 이 뜨거운 여름을 기다렸다. 함께 즐겨보자"라고 외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