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가족X멜로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가족X멜로'가 피 튀기는 '패밀리 멜로'의 막을 올렸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JTBC 새 토일드라마 '가족X멜로'(극본 김영윤/연출 김다예)는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기준 전국 유료 가구 기준 4.8%, 수도권 4.5%를 기록했다.
'가족X멜로' 에서 산전수전을 함께 겪으며 서로를 더욱 감싸고 아끼는 엄마 금애연(김지수 분)과 남매 변미래(손나은 분) 변현재(윤산하 분)는 그래서 더욱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했다. 그리고 그렇게 지켜낸 이들 세 가족의 시끌벅적 알콩달콩한 일상은 시청자들에게 자연스레 스며들었다.
그 사이, 의문의 화재 사건으로 인한 가족빌라 주인의 사망, 그리고 새로운 건물주로 돌아온 변무진(지진희 분)의 엔딩이 미스터리까지 흩뿌리며 흥미를 한껏 끌어올렸다. 가족빌라 건물주가 살고 있는 302호에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302호를 전부 태우고 주인까지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