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혜정과 함께 은메달을 들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인스타그램 2024 파리올림픽 ‘역도 중계’ 약속을 지킨 방송인 전현무(46)가 은메달을 목에 건 국가대표 역도 선수 박혜정(21)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전현무는 박혜정의 은메달 획득을 축하하며 본인이 캐스터로 나선 KBS의 경기 시청률 1위도 자축했다. 12일 전현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혜정과 함께 은메달을 들고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고생했다 우리 혜정이. 혜정이 덕에 시청률 금메달.

이제 LA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에 박혜정이 댓글로 “저랑 약속 지켜주셔서 감사하다.

한국 가면 꼭 만나요”라고 하자 전현무는 “파리 좀 즐기다 와. 한국 오면 제일 맛있는 한우 쏠게”라고 화답했다.

KBS 아나운서 출신인 전현무는 이배영 전 대표팀 코치와 함께 박혜정 경기의 KBS 중계에 직접 나섰다. 스포츠 중계를 한 번도 해보지 않았지만, KBS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박혜정과 만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