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정글밥’ 배우 류수영, 이승윤, 서인국, 유이가 찰떡 케미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지난 13일 첫 방송된 SBS ‘정글밥’은 ‘K집밥 마스터’ 류수영이 밥친구 이승윤, 서인국, 유이와 함께 정글 오지에서 구한 현지 식재료로 요리한 한식을 전파하는 식문화 교류기 프로그램이다.

한식의 불모지인 낯선 오지에서 처음 보는 식재료로 익숙한 한식을 재현해 내는 류수영의 새로운 도전이 런칭 단계에서부터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13일 첫 방송된 SBS ‘정글밥’은 전국 가구 시청률 3.7%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 류수영은 “우리의 장이나 한식 조리법을 전수하면 전세계에서 한식이 살아 남게 된다. 그게 정글 오지에 오게 된 이유”라고 출연을 결심한 계기를 밝혔다.

류수영의 26년 지기 절친 이승윤은 “수영이가 요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우리가 서포트를 제대로 하겠다. 난 13년 동안 불만 피웠다.

걱정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