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 해밀턴은 3개월 만에 25kg을 감량했다./사진=틱톡 laurenhamilton628 캡처 3개월 만에 25kg을 감량한 영국 여성의 감량 전후 영상이 화제다.

지난 7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 미러에 따르면 로렌 해밀턴은 3개월 동안 몸무게가 107kg에서 85kg으로 총 25kg을 감량했다. 로렌은 다이어트 과정을 틱톡에 올렸고, 이 영상은 약 220만 조회수를 기록했다.

로렌은 “다이어트를 위해선 식단에 변화를 주고 걷기 등 운동하는 게 정답이다”며 “코티지 치즈, 연어, 올리브를 즐겨 먹었다”고 말했다. 이어 로렌은 “살을 빼고 나서 자신감이 높아졌으며 이젠 딱 맞는 옷을 입을 수 있다”고 말했다.

로렌이 즐겨 먹었던 코티지 치즈, 연어, 올리브의 효능과 걷기의 다이어트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포만감 주는 코티지 치즈, 근육 생성에 좋은 연어, 변비 해소하는 올리브 오일 ▷코티지 치즈=코티지 치즈는 신맛이 강하고 지방이 적은 부드러운 치즈의 일종으로, 100g당 열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