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어 아너' 시청률 2회 만에 껑충 이유 있는 대세 행보 /사진=ENA 월화드라마 '유어 아너' 영상 캡처 '유어 아너' 손현주, 김명민의 활약이 본격적으로 이뤄지면서 시청자들의 이목도 집중되고 있다. 13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유어 아너' 2회는 수도권 시청률 2.9%(닐슨코리아, 가구 기준), 전국 2.8%를 기록했다. 이는 회 대비 163%나 오른 수치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
이날 방송에서는 아들을 지키기 위해 진실을 외면한 판사 송판호(손현주 분)를 향한 혹독한 대가가 쉴새없이 휘몰아쳤다. 앞서 송판호는 아들 송호영(김도훈 분)의 사고 당일 행적을 훑으며 증거들을 회수하고 다니기 시작했다.
여자 친구의 외도를 잡는 척 돈을 건네고 CCTV를 확인, 몰래 영상을 지우는 송판호에게서는 존경받는 재판장의 모습을 전혀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용의주도하고 과감함이 엿보여 충격을 불러일으켰다. 그러나 송판호가 정이화(최무성 분)를 시켜 차량을 처리하게 했던 이상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