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판결 등 공개…대법원장 최종 지명 [서울=뉴시스]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보추천위원회는 14일 헌법재판소 재판관 적격 여부에 관한 심사를 진행한 뒤 지명대상 후보자로 3명을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추천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김복형 서울고법 부장판사, 김정원 헌법재판소 사무처장, 윤승은 서울고법 부장판사 (사진=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보추천위원회 제공) 2024.08.1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하종민 기자 = 차기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보로 김복형(사법연수원 24기) 서울고법 부장판사, 김정원(19기) 헌법재판소 사무처장, 윤승은(23기) 법원도서관장 등 3명이 추천됐다.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보추천위원회는 14일 오후 2시부터 이광형 위원장(한국과학기술원 총장)을 비롯한 위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법원 내·외부에서 천거된 심사대상자들의 헌법재판소 재판관 적격 여부에 관한 심사를 진행한 결과 최종 3명을 추천했다고 밝혔다. 앞서 대법원은 후보추천위원회가 각계의 다양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