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더중플 - 뇌를 바꾸는 ‘기적의 운동법’ 누구나 실제 나이보다 젊은 뇌를 갖고 싶어합니다.
뇌를 더 활발하게 사용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오늘의 ‘추천!
더중플’은 뇌과학과 운동에 관한 기사를 소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중앙플러스(The Joongang Plus) 구독 후 보실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집중력이 떨어지고, 판단력이 흐려진다. 기억력과 학습능력도 예전 같지 않은데.
우리가 근육을 키우려면 운동을 하듯이, 젊고 건강한 뇌를 갖기 위해선 운동이 반드시 필요하다.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궁금한뇌연구소 대표)는 “뇌는 우리 몸에서 에너지를 가장 많이 소모하는 장기”라며 “우리의 뇌가 에너지를 충분히 공급받지 못하면 제 기능을 다 못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중앙일보 '뉴스 페어링'에 출연한 장동선 박사의 인터뷰 영상 갈무리. 중앙포토 장동선 박사는 독일 막스플랑크 바이오사이버네틱스연구소와 튀빙겐대학교에서 인간 인지 및 행동 연구로 사회인지신경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