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아미’, “슈가 탈퇴해” 트럭시위 슈가 옹호 팬들은 “BTS는 7명” 슈가 비판한 평론가에 ‘악플 테러’ 그룹 방탄소년단의 일부 팬들이 슈가가 거주하는 서울 용산구 고급 주거단지 나인원한남 앞에서 슈가의 탈퇴를 촉구하는 트럭 시위를 벌이고 있다. 자료 : 엑스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슈가(31·본명 민윤기)가 만취 상태로 전동 스쿠터를 몰다 적발돼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방탄소년단의 일부 팬들이 하이브 사옥과 슈가의 거주지 인근에서 슈가의 탈퇴를 촉구하는 ‘트럭시위’를 벌였다. 16일 엑스(X·옛 트위터) 등에는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앞에 트럭들이 줄지어 서 있는 모습을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
이들 트럭에 실린 전광판에는 “방탄 11년 커리어 걷어찬 음주운전 누가 너만큼 해” “음주운전자 슈가 탈퇴 디데이는 오늘”, “슈가야 더 추해지기 전에 자진 탈퇴해”등의 문구가 띄워져 있었다. 이들 트럭은 슈가가 거주하는 용산구 한남동의 고급 주거단지 나인원한남 인근에서도 포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