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세대간 갈등 우려 : 국민연금 개혁안으로 젊은 층과 중장년층 간 보험료 부담 차이가 우려되며, 성급한 접근이라는 비판이 제기됨. 자동안정화 장치 비판 : 보험료율과 소득대체율 조정의 자동안정화 장치 도입이 이르다는 비판이 있으며, 현재 균형이 맞지 않음.
노후 보장 우려 : 소득대체율 인상 최소화가 불가피하나, 이에 대한 설명이 부족해 노후 보장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음. 기사원문과 출처 및 영상링크 하단 참고 [앵커] 국민연금 개혁안의 윤곽이 드러나자 전문가들은 여러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청년과 중장년, 세대간 형평성 논란이 벌어질 수 있고 받는 돈이 줄어 노후 보장이 제대로 안 될 수도 있다는 겁니다. 이예원 기자가 전문가들을 취재했습니다.
[기자] AD 먼저 세대간 갈등이 생길 우려가 있습니다. 젊은 층은 보험료율을 천천히 올려 덜 내고, 중장년층은 더 내도록 하겠다는 건데 전문가들은 성급한 접근이라고 했습니다.
[오종헌/공적연금강화국민행동 사무국장 : 나이가 많다고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