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남금주 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이장우, 전현무를 생각하며 운동을 한다고 고백했다. 1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의 일상이 공개됐다. AD 이날 박나래는 "사람들이 만날 때마다 살 왜 이렇게 많이 빠졌냐, 광배 보여달라고 한다.

그 말이 행복하니까 안 할 수 없다"라고 밝혔다. 기안84는 "나래 몸 진짜 좋아졌다.

'피지컬100' 나가도 되겠는데"라고 했고, 김대호도 "체형이 달라졌네"라고 밝혔다. 일명 '박광배'라고.

박나래는 "풀업 1개가 목표라고 했던 게 기억 난다. 그땐 매달리지도 못했는데, 지금은 2개 반까진 한다"라고 밝혔다.

NCT 도영은 "전 진짜 두 개도 못할 것 같다"라고 말했고, 전현무는 "여자 풀업은 진짜 대단한 거다"라고 밝혔다. 박나래는 "운동 너무 하기 싫다.

그럴 때마다 전현무 오빠와 이장우를 생각한다. 특히 이 장우를"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나래는 "장우 생각하면 운동하고 싶어진다. 고마운 장우"라고 밝혔다.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