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개봉한 '티니핑' 첫 극장판 9일 만에 손익분기점 54만 관객 넘어 "6세 아들은 방긋 37세 아빠는 엉엉" 지난 7일 개봉한 애니메이션 '사랑의 하츄핑'의 한 장면. 쇼박스 제공 애니메이션 '사랑의 하츄핑'이 올여름 극장가에서 흥행몰이 하는 가운데 이동진 영화평론가가 하츄핑에 대한 평론은 곤란하다고 밝혀 화제다.
지난 14일 이 평론가가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B tv 파이아키아'의 '에이리언: 로물루스' 영화 리뷰 영상에 "좋은 말로 할 때 사랑의 하츄핑 부탁드립니다"라는 댓글이 올라왔다. '사랑의 하츄핑'은 영·유아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TV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 시리즈의 첫 번째 극장판으로 지난 7일 개봉했다. 운명의 상대를 찾아 나선 주인공 '로미'와 '하츄핑'의 만남을 그렸다. 16일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누적 관객 수 54만5,886명으로 약 50만 명인 손익분기점을 열흘도 안 돼 돌파했다.
역대 국산 애니메이션 최고 흥행 기록(누적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