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6일 ‘디에이치 방배’ 분양 ‘래미안 원페를라’, ‘아크로 리츠카운티’ 줄줄이 대기 디에이치 방배 투시도. [사진 출처 = 현대건설] 전통 부촌으로 꼽히는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올 하반기 새 아파트 분양이 대거 준비돼 있다.
당장 코앞으로 다가온 ‘디에이치 방배’ 분양부터 수요자들의 관심이 모인다. 17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오는 26일 ‘디에이치 방배’가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946-8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디에이치 방배는 지하 4층~지상 33층, 29개 동, 3064가구로 지어진다.
이 중 전용 59~114, 총 1244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된다. 올해 강남권 분양 물량 중 최다 물량이다.
분양가는 3.3(1평)당 6496만원이다. 최고가 기준 59 17억2580만원, 84 22억4450만원, 101 25억360만원, 114 27억6250만원 등으로 책정됐다.
이 단지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됐지만 실거주 의무가 없다. 청약에 당첨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