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1박 2일' 새 멤버로 조세호와 이준이 합류했다. 18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에서는 새 멤버 조세호, 이준과 함께 하는 첫 여행이 공개됐다. 이날 '1박 2일'은 KBS 본관 옥상에서 오프닝을 했다.
새 멤버들의 소식을 기사로 접한 김종민은 "변우석 같은 사람이 들어올 줄 알았더니"라며 속마음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윽고 헬기 소리가 들리자 '1박 2일' 멤버들은 흥분하기 시작했다.
특히 김종민은 "얘네들을 이걸 태운다고? 말도 안 된다.
미쳤나봐"라며 어이없어했다. 모두의 예상대로 헬기에서는 '1박 2일' 새 멤버로 합류한 조세호와 이준이 내렸다.
한껏 차려입고 나타난 조세호를 본 문세윤은 "청첩장 주러 왔냐"며 놀렸다. 이에 조세호는 "과하게 느끼셨다면 사과 올리겠다며" 등장 20초 만에 사과해 웃음을 안겼다.
김종민은 "(오프닝에) 역대급으로 돈을 많이 들였다"고 말했고, 조세호와 이준은 "우리 둘도 위에서 '우리한테 이 정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