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부작 예정…넷플릭스 공개 사진=tvN 드라마 공식 인스타그램 | 내외경제TV=진병훈 기자 | tvN 주말드라마 '감사합니다' 후속 '엄마친구아들'이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인물관계도 및 등장인물을 살펴보면 최승효(정해인)는 누구에게나 상냥한 젊은 건축가다.

네 살 때 엄마 친구 집에 지내면서 배석류(정소민)과 친해졌는데,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던 그녀와 재회하면서 사건이 터진다. 배석류는 맨몸으로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글로벌 대기업에 입사할 정도로 열정적이다.

일과 사랑을 동시에 잡은 그녀가 한국으로 돌아오면서 흑역사로 남은 최승효와 재회한다. 119 구급대원 정모음(김지은)은 엄마 친구의 아들과 딸인 최승효와 배석류까지 모두 연인이 깊다. 엄마의 중개로 옆집에 이사를 온 남자 강단호(윤지온)와 번번이 충돌한다.

청우일보 기자 강단호는 새로운 주거지를 찾던 중에 정모음을 만난다. 시한폭탄과 같은 그녀를 더는 만나고 싶지 않지만, 자꾸 삶 곳곳에 나타나기 시작한다.

그 밖에 최승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