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페덱스컵 랭킹 10위…최종 3차전 가능성 높아 안병훈·김시우도 2차전 진출…1차전 우승은 마쓰야마 [크롬웰=AP/뉴시스] 임성재가 지난 6월23일(현지시각) 미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 하일랜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7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임성재는 최종 합계 20언더파 260타 공동 3위로 대회를 마쳤다. 2024.06.24.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임성재가 6년 연속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피날레, 페덱스컵 플레이오프(PO) 최종전 진출을 노린다. 임성재는 19일(한국시각)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파70)에서 열린 PGA 투어 페덱스 세인트 주드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약 270억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에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1차전 최종 공동 40위(3언더파 277타)에 오르며 중위권 순위로 대회를 마친 임성재는 페덱스컵 랭킹 하락은 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