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장터 상반기스니커즈 카테고리 거래 데이터 공개 거래 건수 1위는 ‘나이키’, ‘아디다스’, ‘뉴발란스’ 순 온러닝 홈페이지 한여름에도 식지 않는 열정을 보고 싶다면, 러닝크루들이 자주 출몰하는 공원이나 한강 변을 찾으면 된다. 이러한 러닝 열풍에 힘입어 중고 스니커즈의 신흥 강자들의 활약도 두드러지고 있다.

올 상반기 번개장터 스니커즈 카테고리 거래 데이터에 따르면 ‘온러닝’은 전년 동기 대비 거래 건수와 검색량이 각각 약 700%, 106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온러닝은 전설적인 트라이애슬론 선수 올리버 버나드가 관절에 무리가 덜하며 신체에 가해지는 충격을 줄일 수 있는 러닝화를 찾던 중 스위스 연방 공대의 한 엔지니어로부터 아이디어를 얻어 만든 스위스 러닝화 브랜드다.

국내 유명 패션인플루언서도 구하기 힘들다고 엄살을 부리는 제품인 만큼 중고거래 시장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더불어 기능성 러닝화를 선보이는 ‘호카’의 거래 건수와 검색량 또한 작년 동일한 기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