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산간과 지리산, 서해안과 남해안은 내일까지 최고 100mm 이상 많은 비 내일 밤부터 모레 아침 사이 일부 지역은 시간 당 30mm 이상 강한 비 오늘 서울과 원주, 대전의 낮 기온 36도, 대구 35도, 광주 34도, 부산 33도 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폭염과 열대야에 이어 태풍이 북상하고 있습니다. 제 9호 태풍 종다리는 서귀포 남쪽해상에서 점차 북진하면서 우리나라 서해상을 지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오후 제주도부터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겠고, 밤부터는 전국이 태풍의 영향을 받아 비바람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겠습니다. 태풍은 소형급이지만, 순간 풍속은 초속 25m 안팎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보여 시설물 피해 없도록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과 내일 사이 제주도 산간과 지리산, 서해안과 남해안은 최고 10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남부내륙과 경기남부에도 내일까지 최고 8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특히 내일 밤부터 모레 아침 사이 일부 지역은 천둥과 번개를 동반해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