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협회 이사들의 신고 : 안세영 선수 발언으로 배드민턴협회 이사들이 협회장을 신고한 사실이 드러났다. 셔틀콕 페이백 의혹 : 협회장이 후원사로부터 받은 셔틀콕 구매대금의 페이백을 남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불공정한 물품 배분 : 셔틀콕 배분이 특정 지역에 편중되어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었으나 협회는 답변하지 않았다. 영상 및 기사출처 https://sports.news.nate.com/view/20240820n31603 영상 보도 본문 [앵커] 안세영 선수의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인 배드민턴협회 이사들이 6개월 전 스포츠윤리센터에 협회장을 신고했던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이른바 '셔틀콕 페이백'과 관련해 횡령·배임 의혹을 제기한 건데요. 페이백 받아 어디에 썼나 확인해봤더니 협회장 입맛대로 나눠준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AD 박수주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올해 2월 스포츠윤리센터에 접수된 신고서입니다.

김택규 배드민턴협회장이 협회 물품을 이사회 승인 없이 남용해 심각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