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휴직·근로시간 단축 대상연령, 만 12세 이하까지 확대해야" 발언하는 한동훈 대표 (서울=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22일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4.8.22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이유미 김치연 기자 =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는 21일 "적어도 내년 1월 1일에 금융투자소득세가 시행되는 일이 없을 것이란 점에 대해선 미리 (여야가) 합의하고 그 결정을 공표해야 한다"고 더불어민주당에 촉구했다. 한 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금투세 폐지는 이제 더는 미룰 수 없다.
결론을 정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번 일요일 예정됐던 (이재명 대표와의) 회담에서 이 문제에 대해 결론을 내기 위해 많은 준비를 했었다"며 "회담이 조금 미뤄졌지만, 민주당에서도 실효적인 답을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 대표의 발언은 여야가 당장 '금투세 폐지'까지 합의하지 못하더라도 내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