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의사 집단행동 중대본 브리핑 개최 지역응급의료센터 15개소에 거점병원 역할 비상진료 기여도 평가, 우수 기관에는 혜택 9월부터 이송 단계 중증도 분류기준 시행 [서울=뉴시스] 김명원 기자 = 박민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 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4.08.2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박영주 구무서 기자 = 정부가 경증환자의 응급의료센터 이용을 방지하기 위해 본인부담률을 과감하게 인상하기로 했다. 또 중증·응급환자 진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전문의 진찰료를 올릴 예정이다.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22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권역응급의료센터와 지역응급의료센터 응급의학과 전문의는 지난해 1418명에서 올해 1502명으로 증가했지만 의료공백 사태가 장기화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