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서울보증보험 등 '兆원대' 대어 대기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티디에스팜은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300% 오른 5만2000원에 장을 마감하며 '따따블'을 달성했다. /더팩트 DB [더팩트ㅣ이라진 기자] 경피약물전달 의약품 전문기업 티디에스팜이 코스닥 입성 첫날 300% 오르며 '따따블(공모가 대비 4배 상승)'을 달성하면서 굳어 있던 IPO 시장에 훈풍이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13분 기준 티디에스팜은 전 거래일(5만2000원) 대비 19.42%(1만100원) 하락한 4만19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최고가는 5만6100원, 최저가는 4만1350원이다. 티디에스팜은 전날 공모가(1만3000원) 대비 300%(3만9000원) 오른 5만2000원에 거래를 마치며 '따따블'을 달성하며 코스닥 시장에 데뷔했다.

개장 후 107.69% 상승률로 공모가의 '따블'을 기록한 주가는 계속해서 오름폭을 키웠다. 국내 증시에서 상장 첫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