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터=AP/뉴시스]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19일(현지시각) 영국 레스터의 킹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EPL) 1라운드 레스터시티와 경기 중 공을 다투고 있다. 풀타임을 소화한 손흥민은 침묵했고 토트넘은 승격팀 레스터시티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2024.08.20.

[서울=뉴시스]황진현 인턴 기자 = 레스터 시티전에서 좋지 못한 모습을 보인 손흥민이 오만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21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HITC'는 스코틀랜드 국가대표이자 첼시에서 뛰었던 크레이그 벌리가 손흥민과 매디슨을 비판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영국 레스터에 위치한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스터와의 2024-25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PL) 개막 라운드에서 1대 1 무승부를 거뒀다.

이에 벌리가 레스터가 이번 시즌 승격팀이어서 방심했고, 경기에 온전히 집중하지 않았다고 지적하고 나선 것이다. 벌리는 ESPN과 인터뷰에서 "토트넘이 레스터를 너무 쉽게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