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사진|넷플릭스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가 오늘(23일) 공개를 앞두고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는 한여름 찾아온 수상한 손님으로 인해, 평온한 일상이 무너지고 걷잡을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스릴러다.

어디서도 본 적 없는 강렬한 서스펜스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장르적 재미다. 신드롬급 인기를 끈 ‘부부의 세계’ 모완일 감독의 첫 서스펜스 스릴러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는 스토리에 긴장감을 부여하고, 인물들의 심리를 놓치지 않는 그의 장기가 발휘된 신작이다.

‘JTBC X SLL 신인 작가 극본 공모전’에서 우수상 수상작으로, 근래에 본 적 없는 신선한 구성과 숨막히는 긴장감 속에 펼쳐지는 미스터리한 스토리는 끝나지 않는 올여름 무더위를 서늘하게 식혀줄 탁월한 선택이 될 전망이다.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사진|넷플릭스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사진|넷플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