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22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임영웅 | 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언론시사회에서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가수로서 스타디움에 입성한다는 게 정말 영광스럽고 상상하기 힘들다.
꿈의 무대를 만들어준 영웅시대 여러분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영화를 통해 전달하고 싶었다.” 가수 임영웅은 지난 22일 서울 용산구의 한 영화관에서 열린 영화 ‘임영웅 | 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이하 ‘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시사회에서 “콘서트에 못 오셨던 분들도 콘서트의 감동을 같이 느끼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은 임영웅의 올해 5월 25∼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 공연 실황과 그 뒷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28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임영웅의 상암벌 입성으로 화제가 된 서울월드컵경기장 공연은 이틀에 걸쳐 임영웅의 팬클럽인 ‘영웅시대’를 포함해 10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