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사당귀' 박혜정 (사진 = KBS 2TV 제공) 2024.08.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역도 국가대표 선수 박혜정이 '2024 파리 올림픽'에 이어 '2028 LA 올림픽'에서도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역도 경기 중계 캐스터를 담당하기를 바랐다. '2024 파리 올림픽 역도 은메달리스트' 박혜정은 25일 오후 4시40분 방송하는 KBS 2TV 예능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 스페셜 MC로 출연해 "현무 삼촌과 같이 팔짱 끼고 LA 올림픽에 가겠다"고 공약한다. 이날 박혜정은 4년 뒤 LA 올림픽에 대해 "당연히 금메달"이라고 밝히며 "한국 신기록 경신은 물론 금메달을 따서 경기장에 애국가가 울려 퍼지게 하겠다"고 다짐했다.

'사당귀'를 통해 치열하게 준비한 전현무의 역도 중계 과정을 처음으로 확인한 박혜정은 "100점 만점에 100점"이라고 중계 점수를 매겼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