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코카콜라 캔 350 2000원→2100원 5% 올라 오뚜기 마트서 이달 30일 카레·케챂·소스 등 7~15%↑ "추석 앞두고 물가 우려" 정부 명절 물가 안정책 주목 [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31일 오전 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 코카콜라음료 제품이 진열돼있다 2022.05.31. 자료사진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주동일 기자 = 최대 대목인 추석 연휴를 앞두고 대표 음료 업체인 코카콜라가 주요 제품 가격을 올리면서, 국내 식품 물가가 또다시 들썩이는 것 아닌지 우려가 나오고 있다.
정부가 물가 안정책에 적극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다. 25일 유통 업계에 따르면 LG생활건강의 자회사 코카콜라음료가 국내 생산·유통하는 코카콜라와 스프라이트의 편의점 판매 가격이 오는 9월부로 약 5% 인상된다. (뉴시스 8월 25일자 [단독] 코카콜라, 9월부터 가격 5% 인상…1년 8개월 만에 올려 참조) 국내에서 코카콜라 기준으로 2023년 1월 이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