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제주 중심으로 소나기 미세먼지 '좋음'~'보통' 수준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26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피하고 있다. 올해 8월 전국 폭염일수가 14.3일에 달하며 2018년의 기록을 넘어섰다. 2024.08.2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우지은 기자 = 화요일인 오는 27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올라 무덥겠다.
전국 곳곳에는 소나기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내일(27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동해안과 제주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고 26일 예보했다.
오전부터 강원 영동과 경상권해안, 제주에 가끔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부산·울산·경남 남해안, 경북 동해안, 울릉도·독도 10~60 강원영동, 제주 5~40다.
소나기 소식도 있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수도권과 강원, 충북, 경북에, 오전부터 저녁 사이 강원 남부와 충청, 전라, 경상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