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배우 박진영, 노정의 /사진제공=각 소속사 배우 박진영, 노정의가 드라마로 만난다. 27일 채널A에 따르면 새 드라마 '마녀'(연출 김태균/제작사 쇼박스, 미스터로맨스)에는 박진영과 노정의가 출연한다. '마녀'는 자신을 좋아하는 남자들이 다치거나 죽게 되면서 마녀라 불리며 마을에서 쫓겨난 한 여자와 그런 그녀를 죽음의 법칙으로부터 구해주려는 한 남자의 목숨을 건 미스터리 로맨스다.
'마녀'는 '무빙', '조명가게', '바보' 등 인기 웹툰 작가 강풀의 동명 인기 웹툰 '마녀'를 드라마화한 작품으로, 영화 '암수살인'을 통해 밀도 높은 연출력을 선보인 김태균 감독이 연출을 맡아 눈길을 끈다. 박진영은 '마녀'에서 업계 최고의 대우를 받는 데이터 마이너 '동진'역을 맡았다.
자신이 사랑하는 여자 '미정'이 마녀가 아니라는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통계학과로 진학하고, 졸업 후 10년 만에 우연히 마주친 미정이 세상에 나오길 바라며 목숨을 걸고 그 주변에서 일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