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양궁협회, 양국 선수단 환영만찬…포상금 전달식도 김우진 "정의선, 양궁의 키다리 아저씨" 양궁 국가대표와 기념 촬영하는 정의선 회장 (서울=연합뉴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지난 3일(현지시간) 파리 대회 여자 양궁 개인전 시상식 직후 남수현, 전훈영, 임시현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남수현, 정의선 회장, 전훈영, 임시현. 2024.8.4 [대한양궁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현대차그룹과 대한양궁협회는 27일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맹활약한 한국 양궁 국가대표 선수단을 축하하기 위한 환영 만찬을 열었다. 특히 이번 올림픽에서 3관왕을 차지한 양궁 국가대표 김우진과 임시현은 포상금으로 각각 8억원을 받게 됐다.

양궁 대표팀은 파리 올림픽에서 세계 양궁 역사상 처음으로 금메달 5개를 획득하며 전 종목을 석권했다. 여자 단체전 10연패와 남자 단체전 3연패, 혼성 단체전 2연패는 물론 남·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