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이어 9월 A매치 출전하지 못할 수도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FC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가 2일 서울 마포구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 토트넘 홋스퍼 대 FC 바이에른 뮌헨의 경기를 앞두고 열린 오픈 트레이닝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4.08.0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부상에 발목을 잡힌 걸까. 독일 매체 '아벤트차이퉁' 소속 빅토르 카탈리나 기자는 지난 27일(한국시각)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날 김민재가 뮌헨 훈련에 참가하지 않았다"고 공유했다.

'바바리안풋볼웍스' 또한 "우려했던 대로 김민재가 화요일 훈련에 나서지 않았다. 주말에 있을 프라이부르크와의 맞대결에 출전할 수 있을지 의문이 제기된다"고 짚었다.

현지 보도들에 따르면 김민재는 허벅지 근육에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6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