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SBS TV 금토극 '지옥에서 온 판사'가 9월 21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SBS TV '지옥에서 온 판사' 제공) 2024.08.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혜원 인턴 기자 = 배우 박신혜가 악마로 변신한다.
내달 21일 첫 방송되는 SBS TV 금토극 '지옥에서 온 판사'는 판사의 몸에 들어간 악마 강빛나가 지옥 같은 현실에서 인간적인 열혈 형사 한다온을 만나 죄인을 처단하며 진정한 판사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지옥에서 온 판사' 제작진이 꼽은 작품의 핵심 매력은 사악하지만 사랑스러운 안티 히어로 주인공 강빛나(박신혜)와, 이를 위해 파격 변신을 감행한 박신혜의 존재감이다.
강빛나는 판사의 몸에 들어간 악마다. 최악의 인성을 가진 악마가 판사가 되고, 죄인을 처단한다는 아이러니가 기존 사이다 드라마들과 차원이 다른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지옥에서 온 판사' 캐릭터 필름도 공개됐다. 강빛나의 특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