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천/JTBC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JTBC '끝사랑' 출연자 이범천에 대한 사생활 폭로글이 등장했다. 제작진은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한편, 그의 분량을 편집하기로 결정했다. 2화 방송 만에 시청률 상승세를 타던 ‘끝사랑’에 타격이 불가피해졌다. 28일 JTBC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출연자 이슈에 대해 사실 관계 확인 중"이라며 "다만 시청에 불편함이 없도록 이번주 방송분부터 (이범천의 분량을) 편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일반인 출연자인 만큼 비방은 자제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앞서 최근 미국 거주자 커뮤니티에는 '끝사랑' 출연자 이범천에 대한 폭로글이 올라왔다.

한 네티즌은 이범천에 대해 "한국에서 6년 결혼 생활하고 미국 도망 와서 미혼인 척 사기 결혼했다. 들통나니 여자 덤터기 씌우고 다시 사기 결혼하고 한국으로 도망.

여자 사기치고 이용하는 게 평생 직업인데 방송까지 나오다니 대단하다"고 썼다. '끝사랑'/JTBC 이범천은 2화 방송에서 “내가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