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박순관 아리셀 대표가 28일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후 대기 장소인 경기도 수원남부경찰서 유치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지난 6월 24일 경기도 화성시 일차전지 업체 아리셀 공장에서 불이 나 23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다. 2024.8.28 [email protected] #화성리튬전지아리셀 #화성리튬공장아리셀 #아리셀주식 #아리셀소방안전관리자 #아리셀모회사 #아리셀참사 #아리셀화재 #아리셀유가족 #화성리튬전지아리셀 #에스코넥아리셀전지 #중대재해처벌법 #아리셀회사 #아리셀납품업체 #아리셀주가 #아리셀희생자 #아리셀화재사망자 #아리셀유가족 #아리셀링거 #아리셀사망자 #리튬전지아리셀 #아리셀연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