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 줄이기 페이스북 X 배우 조보아. 사진=엑스와이지 스튜디오 배우 조보아(본명 조보윤, 33)가 오는 10월 결혼, 꿈꾸던 가정을 이룬다.

한 연예 관계자는 28일 JTBC엔터뉴스에 "조보아가 10월 비연예인 연인과 워커힐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라고 전했다. 과거 30대 초반 결혼해서 아이를 낳고 평범한 가정을 이루며 살고 싶다고 밝혔던 바 있는데 그 바람을 이루게 됐다.

배우 조보아가 3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 한 매장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현우 엔터뉴스팀 기자 [email protected] (콘텐트비즈니스본부) 본지의 결혼 단독 보도 이후 소속사 엑스와이지 스튜디오 측은 '조보아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랜 기간 서로를 향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쌓아오다 다가오는 가을 평생을 약속하게 됐다.

결혼식은 비연예인인 예비 신랑과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언제나 한결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