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대표로 개회식·스포츠 장관 연회 참석 장애인 스포츠 외교 활동도 이어갈 계획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4 파리 패럴림픽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에서 대한민국 선수단 대표인 김영건과 이도연 선수에게 손편지를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08.1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프랑스 파리 현지에서 2024 파리 패럴림픽 한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한다. 문체부는 28일 "유인촌 장관은 8월27일부터 31일까지 2024 파리 패럴림픽 현장에서 정부를 대표해 한국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을 응원하고 장애인 스포츠 국제 교류를 이어간다"고 전했다.
지난 27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에 도착한 유 장관은 28일 파리 패럴림픽 개회식과 개회식 전 프랑스 정부가 주최하는 스포츠 장관 연회에 참석한다. 또한 선수촌과 경기장을 직접 찾아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