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브리그' 일본 리메이크 사업 협약식 스튜디오S와 일본 NTT도코모 스튜디오&라이브가 2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드라마 '스토브리그' 일본 리메이크판 공동 제작과 사업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사진 왼쪽부터 배우 하도권, 스튜디오S 홍성창 대표, NTT도코모 스튜디오&라이브 요시자와 케이스케 사장, 배우 차엽.

[SB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야구팀을 운영하는 프런트의 이야기를 다룬 남궁민과 박은빈 주연의 드라마 '스토브리그'가 일본에서 리메이크된다.

SBS 계열 드라마 제작사 스튜디오S와 일본 NTT도코모, 요시모토흥업의 합작법인(JV) 'NTT도코모 스튜디오&라이브'는 2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스토브리그' 일본 리메이크 드라마 공동 제작과 사업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스토브리그'는 프로야구 만년 꼴찌팀을 재건하는 과정을 다룬 SBS 드라마로, 남궁민과 박은빈이 각각 야구팀 단장과 운영팀장 역할을 맡아 호흡을 맞췄다.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