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43)이 술을 끊고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밝혔다./사진=서현진 SN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43)이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8일 서현진은 자신의 SNS에 출산 후 6년 만에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서현진은 “요 며칠 좀 살겠네.

아직 한낮 실외 온도는 37도 찍히지만. 그래도 안 올 것 같던 가을이 이윽고!

오나보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그 와중에 올여름은 출산 후 6년 만에 다이어트 성공, 옆구리살 다 날려버렸다지. 1일 1막걸리 끊어내고 장하다 나 자신”이라고 덧붙였다.

서현진처럼 술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다이어트할 때 금주하는 게 도움이 된다. 술을 마시면 왜 살이 잘 찌는 걸까?

우선 술은 열량만 있고 영양소는 없는 식품이다. 알코올은 1g당 7kcal를 내는데, 이는 1g당 4kcal를 내는 탄수화물보다 많은 양이다.

술을 먹으면 살이 찌는 이유는 함께 먹는 안주 때문이다. 알코올은 몸속에 필요 없는 영양성분이라 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