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윤계상(45)이 3주 만에 14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사진=뉴스1 가수 겸 배우 윤계상(45)이 3주 만에 14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26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주연 윤계상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윤계상은 치매 노인 역할을 위해 무려 14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윤계상은 “극 중 상준이가 20년 후 노인으로 등장하는데, 자신만의 시간이 멈춘 상태의 그 모습이 어떤 모습일까 고민했다”며 “저 스스로 살 좀 빼면 좋겠다 싶어서 체중을 감량했는데, 감독님이 현장에서 보더니 오히려 젊어 보인다고 조금 걱정하셨다”고 말했다. 3주 만에 14kg을 감량했다는 그는 “(식욕을) 열심히 참으면 누구나 뺄 수 있다, 대단한 일이 아니다”며 “하루에 닭가슴살 하나 먹었다”고 밝혔다.

윤계상이 다이어트 중 먹었다는 닭가슴살은 실제로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닭가슴살 100g에는 단백질이 23g 정도 들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