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스타들 극장 점령 사전 예매 매출로만 30억 기록한 임영웅 특별관 매출로 박스오피스 1위 데뷔 60주년 남진도 추석 겨냥 "임영웅과 대결? 뭘 하든 잘 되길" 사진=연합뉴스 트로트계 슈퍼스타들이 극장에 등판했다.
'히어로' 임영웅과 '영원한 오빠' 남진의 이야기다. 임영웅이 먼저 ‘임영웅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이하 '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을 개봉했고, 남진이 오는 9월 4일 '오빠 남진'을 스크린에 올린다.
지난 28일 개봉한 영화 '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은 10만 영웅시대와 함께 상암벌을 정복한 임영웅의 2024년 5월 서울월드컵경기장 공연 실황과 비하인드를 담은 스타디움 입성기를 담았다. 이 영화는 개봉 이틀 만에 누적 관객 수 7만 4000여명을 모으며 주말 순조롭게 1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영화는 개봉 전부터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보여주며 사전 예매로만 3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을 것으로 추정된다. 일 관객 수는 지난 29일 기준 2만 3000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