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믹스가 '인기가요' 1위 트로피를 차지했다. 9월 1일 오후 SBS '인기가요'가 방송됐다. 이날 '인기가요' 9월 첫째 주 1위 후보에는 엔믹스의 '별별별', 뉴진스의 '하우 스위트', 키스 오브 라이프의 '스티키'가 오른 가운데, 엔믹스가 1위를 거머쥐었다.
SBS ‘인기가요’ 캡처 SBS ‘인기가요’ 캡처 SBS ‘인기가요’ 캡처 엔믹스 해원은 "2주 차 활동인데 여태까지 같이 활동해주시는 직원분들 감사드린다"며 "가장 중요하고 사랑하는 우리 엔써(팬덤명) 너무 고맙다. 덕분에 피곤하지도 않고 졸리지도 않고 힘들지도 않다"며 소감을 전했다.
'별별별 (See that?)'은 그루비한 리듬 기반의 올드스쿨 힙합과 컨트리 장르가 융합된 믹스 팝 장르로 엔믹스의 시니컬한 매력이 극대화된 곡이다.
엔믹스는 이번 신곡으로 '엠카운트다운', '뮤직뱅크'에 이어 음악방송 3관왕을 기록하게 됐다. 이날 르세라핌은 ‘CRAZY(크레이지)' 컴백 무대를 꾸몄다.
‘CRAZY’는 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