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골 내준 뒤 상대 자책골로 1-1 하지만 이삭에게 결승골 허용해 손흥민은 90분 동안 슈팅 1개 그쳐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지난 7월31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1차전 팀 K리그와 토트넘 홋스퍼의 경기, 토트넘 손흥민이 멀티골을 넣고 전광판을 바라보고 있다. 2024.07.3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홋스퍼 공격수 손흥민(32)이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리그 경기를 풀타임 소화했으나 침묵하면서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토트넘은 1일 오후 9시30분(한국시각) 영국 뉴캐슬의 세인트제임스파크에서 열린 뉴캐슬과의 '2024~2025시즌 EPL' 3라운드에서 1-2로 패배했다.
리그 개막 3경기 만에 첫 패배를 당한 토트넘은 1승1무1패(승점 4)로 리그 10위에 머물렀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토트넘의 핵심 자원인 손흥민을 왼쪽 측면 공격수로 기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