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사당귀' 임애지. (사진 = KBS 2TV 제공) 2024.09.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2024 파리 올림픽' 복싱 동메달리스트인 '복싱 여제' 임애지가 첫 만남부터 코미디언 박명수의 최애로 등극한다. 1일 오후 4시40분 방송하는 KBS 2TV 예능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 박명수는 정호영 셰프와 함께 임애지를 찾아가 따뜻한 고향의 맛을 선물한다.

이날 임애지는 "링 위에 있는 저를 좋아해요"라며 자기애 충만한 반전 매력으로 박명수를 사로잡는다. 임애지는 "얘들아~ 나 하는 거 잘 봐.

나 열심히 운동했다"라며 긍정적 태도가 돋보이는 '애지적 사고'를 드러낸다. 임애지의 때 묻지 않은 해맑은 매력에 연신 "귀엽다"를 내뱉는 박명수의 얼굴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는다는 후문이다.

특히 임애지는 '파리 올림픽' 당시 경기장을 한가득 채운 응원 소리를 언급하며 "많은 사람들의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