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세 번째 월드투어 시작 KSPO DOME 4회 공연으로 출발 '전석 매진' 2시간 30분 동안 32곡 '라이브 퍼포먼스' 랩·노래·퍼포먼스까지…'공연 강자' 입증 그룹 스트레이 키즈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압도적인 실력과 에너지로 또 한 번 '공연 강자'임을 입증했다. 150분간 32곡을 소화하면서도 지치는 기색 하나 없이 열정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무대를 씹어먹겠다"는 약속을 그대로 지켜냈다. 땀은 흐르지만, 숨은 전혀 헐떡이지 않는 모습에서 이들의 저력이 느껴졌다.
자랑스러운 새 월드투어 출발의 순간이다. 스트레이 키즈(방찬,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는 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새 월드투어 '도미네이트(dominATE)'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달 24~25일, 31일에 이은 4회차다. 이번 월드투어는 전 세계 18개 지역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