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공연 트로트 가수 장민호 축제 흥 끌어올려 "모든게 흥미로운 축제…친환경에 포커스 맞추기까지" '제28회 무주반딧불축제'의 개막식 행사가 31일 오후 7시 30분 진행된 가운데 황인홍 무주군수를 포함한 귀빈들이 개막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무주군 제공) News1 장수인 기자 (무주=뉴스1) 장수인 기자 = 제28회 전북자치도 무주반딧불축제가 31일 오후 7시 30분 무주읍 등나무운동장에서 '자연특별시 무주로의 힐링여행'을 주제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본격적인 개막식에 앞서 6개 읍‧면 주민들과 무주가족센터, 농악팀, 무주군 향우회 회원 등 300여명이 함께한 입장 퍼레이드로 방문객들의 흥을 돋웠다. 행사에는 황인홍 무주군수와 오광석 무주군이회 의장,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 안호영 국회의원, 서거석 전북자치도교육감 등을 비롯한 도내 자치단체장과 자매결연 자치단체장 등 1만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유송열 무주반딧불축제제전위원장의 개막선언과 함께 시작된 주제공연은 제1막 '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