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클립아트 코리아] 당뇨병이 있는 사람들에게 규칙적인 운동은 건강 관리의 핵심이다. 당뇨병 환자는 혈당 수치가 높은 상태로 운동을 통해 혈당 조절이 가능하다.
한 연구에 따르면, 운동은 제2형 당뇨병 진단을 받은 사람들에게 가장 먼저 권장되는 관리 전략 중 하나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른다면,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이 소개한 당뇨병 환자에게 효과적인 5가지 운동을 따라해보자. 1.
걷기 매일 걷는 습관은 단순해 보이지만, 운동 수준에 상관없이 신체와 정신에 큰 도움을 준다. 걷기를 할 때 거창할 필요는 없다.
작게 시작해도 된다. 식사 후 10~15분만 걸어도 혈당이 크게 개선될 수 있다.
또 걷기는 특별한 장비가 필요하지 않고, 단순히 밖에 나가서 걸으면되기 때문에 편리하다. 특히 운동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은 걸을 때마다 혈당 수치를 확인하면서 그 효과를 직접 체감할 수 있어 큰 동기부여가 될 수 있다. 2.
수영 수영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