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새롬(36)이 러닝 후 바뀐 건강 상태를 고백했다./사진=유튜브 채널 ‘새롬고침’ 캡처 방송인 김새롬(36)이 러닝 후 바뀐 건강 상태를 고백했다.

지난 8월 29일 유튜브 채널 ‘새롬고침’에는 ‘김새롬이 꾸준히 달리기를 하는 이유는? | 러닝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러닝을 하러 나온 김새롬은 먼저 부상 방지를 위해 달리기 전 스트레칭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러닝을 시작한 김새롬은 “러닝머신에서 10km 뛰는 것보다 밖에서 15km 뛰는 게 훨씬 안 힘들다”고 말했다.

달리기를 꾸준히 하게 된 계기에 대한 질문에 김새롬은 “올해 3년 만에 건강검진을 같은 병원에서 했다. 근데 결과가 3년 전보다 더 건강하게 나왔다”며 “내가 지난 3년 동안 건강을 위해서 달리 한 게 뭐가 있을까 생각을 해봤는데, 이게 유산소를 열심히 하게 된 이후에 그런 반응이 온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유산소가 웨이트처럼 몸에 보이는 무언가가 달라지지는 않지만,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