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러너동기부여자 Mr.runner 입니다~ 어제는 처음으로 러너스하이라는 것을 느껴봤어요~ 역시 거리나 페이스 같은 기록에 치우치치 않고 자연스럽게 하는것이 펀러닝이구나~ 라는것을 느끼는 하루였어요~ 오늘도 역시나 6km쯤 넘어서니 러너스하이?
비숫한 공중 위를 달리는 듯한 느낌이 드는 하루였어요~ 여기서 잠깐!! 러너스 하이(Runners’ High)란?!
통상 30분 이상 달릴 때 얻어지는 도취감, 혹은 달리기의 쾌감을 말하며 운동 하이(Exercise High), 러닝하이(running high), 조깅하이(jogging high)라고도 한다. 이 용어는 캘리포니아대 심리학자인 아놀드 J 맨델이 79년 발표한 정신과학 논문 ‘세컨드 윈드(Second Wind)’에서 처음 소개됐고 헤로인이나 모르핀을 투약했을 때 나타나는 의식 상태나 행복감과 비슷하다고 한다.
그리고 2004년에는 러너스 하이(runner’s high)는 마리화나를 피울 때의 쾌감과 똑같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