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가 출신 방송인 아유미(40)가 다이어트를 시작해 걷기 운동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사진=아유미 SNS 그룹 슈가 출신 방송인 아유미(40)가 다이어트를 시작한 근황을 공개했다. 5일 아유미는 자신의 SNS에 운동하는 모습을 올렸다.
사진과 함께 아유미는 “큰일이야. 임신으로 20kg 쪘는데 자연스럽게 10kg이 빠지길래 아~ 이제 돌아오겠구나 했는데 딱 멈춤”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10kg 더 빼야 함. 바지 다 안 들어감.
파이팅 아윰맘. 이제 워킹부터 슬슬 시작”이라며 걷기 운동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유미는 지난 2022년 2살 연상의 사업가 권기범 씨와 결혼했다. 지난 6월에는 결혼 2년 만에 첫딸을 출산했다.
아유미처럼 걷기 운동을 실천하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 걷기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체지방을 태워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또 근육을 키우고 균형감을 잡는 데도 효과적이다. 걸으면 지속해서 하체 근육을 잡아가며 쓰게 된다.
걸을 땐 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