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의 정석] ⑶ 수면과 다이어트의 상관관계 잠 부족하면 식욕촉진 호르몬 ‘그렐린’ 분비 증가 뇌가 지방과 당분 부족하다고 인식해 군것질 유발 최근 ‘갓생(신을 뜻하는 갓(God)과 인생(人生)을 합친 신조어)’ 열풍과 함께 부지런한 삶이 강조되면서 일찍 일어나 운동이나 공부를 하는 사람이 많다. 일부는 ‘하루 4시간 수면과 자기계발’을 성공의 법칙처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인증하기도 한다.
어쩐지 ‘잠’이 뒤로 밀려나는 모습이다. 하지만 잠을 잘 자는 것은 몸에 좋은 음식을 먹는 것만큼 건강에 중요하다.
‘잠의 정석’ 기획을 통해 좋은 수면은 어떤 것이고,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등 ‘잠’을 다양한 각도에서 살펴본다. 사진은 기사의 특정 내용과 관련 없음.
이미지투데이 식사를 충분히 했음에도 초콜릿, 과자 등 간식이 계속 생각나 군것질을 멈추기 힘들 때가 있다. 또 식단조절과 운동을 꾸준히 하는데도 살이 빠지지 않고 몸이 무거운 느낌이 드는 경우도 있다.
이런 증상이 나...